성경 : 출애굽기 4장 24절-26절(구약 p.87)
24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소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신지라
25십보라가 돌칼을 가져다가 그의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에 갖다 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
26여호와께서 그를 놓아 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 때문이었더라
제목 : 임직과 성결
성경 : 출애굽기 4 : 24 – 26(구약 p. 87)
1.하나님께서 그의 사명을 받고 애굽으로 가는 모세를
죽이려 하신 것은 무슨 이유가 있을까?
① 그 사건의 원인은 모세의 어린 아들이 아직까지 할례를 받지 못한 사실에 있었다. ▶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킬 지도자로서
아직까지 그 어린 아들에게 할례를 시행하지 않았다는 것은
잘못이다.
② 이스라엘의 출애굽운동은,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의 실현이었다(창 15:13-16). 그 거룩한 언약의 중요한 요소인 할례 (창 17:9-14)를 그 어린 아들에게 실시하지 않고 통과될
것인가? 그럴 수 없다.
③ 하나님께서 모세의 생명을 위협하시면서까지 할례를 시행
시키셨다. 하나님은, 성결을 생명보다 귀중하게 보신다.
- 성결은 생명보다 귀하다
① 하나님은 육신의 생명보다 성결을 더 중요시하심 ▶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구원하여 세우시고
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성별 행위였다.
② 출애굽운동의 목적을 바로에게 전달하도록 말씀하실 때마다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“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함”이라고
하셨다 (3:18, 5:13)
③ 사실상 하나님께서 구약 시대나 신약 시대를 막론하고 그
백성을 구원하심은 자기(하나님)를 섬기게 하시려는 것이다.
♥ 환난은 죄를 깨닫게 함 ▶ 하나님으로부터 죽이시려는 위협을 당했다. 그 때에 모세는 자기의 죄를 발견하였다.
환난은 주님 안에 있는 우리들을 정화시킨다(욥23:10).